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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 8점
김상형 지음/한빛미디어


이번에 한빛미디어에서 한빛리더스라는 활동을 하게 되었다.

한빛미디어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류의 좋은 책들이 많이 출간되는데, 앞으로 그런 책들을 잔뜩 받아볼 수 있다니 아주 기쁘다.

위와 같은 혜택들이 있으니 다음 번 2기를 모집할 때는 많은 사람들이 지원해보기 바란다.

어쨌거나 이번에 첫번째 책을 받았는데,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와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 정복 중에 어떤 걸 고를까 고민하다가, 회사에 혼자서 열심히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있는 아끼는 후배에게 선물해주기 위해서 이 책으로 선택했다.

자바 스크립트 완벽 가이드와 그외 많은 좋은 책들을 저술한 데이비드 플래너건이 쓴 루비 프로그래밍 언어도 좋은 책일 것임이 분명하지만 영어책이 아닌 일본어 책을 번역했다는 것이 마음에 걸렸다.
일본어 책은 분명히 마츠가 썼을텐데, 그는 언어는 잘 설계할지 몰라도 글쓰기 실력은 검증이 되지 않았다.

그렇게 안드로이드 책을 선택하고 한빛미디어로부터 책을 받은 후에 몇 가지 둘러보다가 많은 실망을 했다.
제일 눈에 거슬리는 것들은 시커멓게 인쇄된 안드로이드 에뮬레이터 그림들과 저자가 작성한 예제 프로그램의 외관이었다.
파워 포인트같은 것을 인쇄하다가 시커멓게 출력된 것을 보면, 끔찍하게 보기 싫을 뿐더러 옵션 설정을 제대로 못한 자신에게 화가 나기도 한다.
책에서도 시커먼 그림을 보면 역시 마찬가지 기분이 드는데, 책 자체의 품위가 떨어지는 느낌이다.

저자는 시커먼 그림은 보기에 안좋다는 것을 이미 알고 일부러 하얀 바탕을 선택해서 예제를 작성했다고 언급하기도 하는데, 예제 뿐만아니라 에뮬레이터 배경 색깔에 대해서도 신경을 썼어야 한다.
거의 매 장에 이런 시커먼 그림이 나오는데 이것이 눈에 자꾸만 걸린다.

또한 그의 다른 책을 읽어보았거나 winapi.co.kr에 가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훌륭한 글솜씨에 비해 그의 디자인 센스는 경악 그 자체이다. -하지만 나도 그림을 딱 이 정도 수준으로 그려서 회사에서 디자이너들에게 놀림받고는 한다. 크크크.

한빛미디어 담당자들에게 무엇이 문제인지 보여주기 위해서 사진까지 찍어봤다. 그들이 잘 이해해주기를 바라고 다음에 출간되는 책들에서는 꼭 고쳐지기를 기대한다.

2차원의 네모와 육각형과 원통. 모든 그림이 이런 식이다.
내 생각으로는 디자이너한테 이미지들을 몽땅 건네주고 하루 이틀 정도만 시간을 주면 저자의 의도를 변경하지 않고서도 훨씬 보기 좋은 그림으로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아래 그림은 역시 한빛미디어에서 출간된 제프리리처의 Windows via C/C++ 중 일부이다.
원서(Microsoft Press)에도 이와 똑같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안의 내용만 한글로 바꾼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은 김상형보다 제프리리쳐가 그림도 잘 그려! 가 아니라 출판사(Microsoft Press)가 그만큼 신경을 많이 썼다는 것이다. 설마 저런 그림들을 제프리가 다 그렸겠는가? ...물론 그럴수도 있겠지만 아니라고 믿고 싶다. 코딩을 잘하면 그림이라도 못 그려야하지 않겠는가.

게다가 이 책에서 캡쳐된 그림 중 다수가 외각선이 한두픽셀씩 더 캡쳐되어 지저분한 느낌을 주는데 이 역시도 출판사에서 미리 찾아내서 교정할 수 있던 것들이다.
내가 너무 까탈스럽게 느껴질지도 모르겠지만, 그런 섬세함 하나 하나가 다른 곳과 차별되는 더 훌륭한 출판사로 만들어 줄 것이다.

꽁짜로 책을 얻어보면서 너무 안좋은 이야기만 썼는데 반가웠던 점도 하나 있다.
바로 폰트가 Andale Mono로 바뀌었다는 점!
비록 지금은 Monaco를 사용하고 있지만 그 전에 내가 가장 좋아했던 폰트는 바로 Andale Mono였다.
이 폰트들은 oO0lI 들이 눈으로 확연히 구분되는데다가(그리고 예쁘기도 하다) 고정폭 폰트인데 코드에는 당연히 이런 폰트를 사용해야만 한다.

쓰다보니 너무 길어지고 말았는데 책 내용에 대한 자세한 평은 다른 한빛리더스 분들에게 맡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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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을 하는데 윈도우즈 세션이 종료될 때 애플리케이션들에게 보내지는 윈도우 메세지가 뭐였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 것이다. 옛날에 김상형씨의 winapi 사이트에서 공부할 때 봤던 것 같은 생각이 언뜻 들어 오랜만에 winapi.co.kr을 찾았다.

들어가자마자 메인 페이지에 구인 광고가 있길래 찬찬히 읽어보다가 '예쁜 여성분 우대' 에서 뿜어버리고 말았다.


winapi의 공지사항들도 한번 읽어보면 더욱 즐거워 질 것이다.

유머 감각이 있는 사람들은 아름답다.
훌륭한 해커를 가졌고, 예쁜여자까지 선호하는 저런 바람직한 회사에 많은 인재들이 지원해보기를 바란다.

아참, 궁금했던 그 메세지는 WM_QUERYENDSESSION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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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락의전사 at 2010.05.18 18:15 신고 [edit/del]

    왜 주소가 바낐찌?
    먼가 구린게 있나보군요...
    구려 구린내가 나...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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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리처의 Windows via C/C++ - 10점
제프리 리처.크리스토프 나자르 지음, 김명신 옮김/한빛미디어


제프리 리처의 Windows via C/C++ 번역서가 나왔다.

김상형의 윈도우즈 API 정복이나 윤성우의 TCP/IP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반면에,
이 책은 -그리고 제프리 리처를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이 책은 99년도에 4판이 발행된 이 후 2008년 12월에 5판이 발행되었다.
간단히 설명하면, 이 책은 Microsoft Windows 프로그래머를 위한 최고의 책이다.

나는 이 책의 베타리딩을 했었는데, 처음 해보는 베타리딩은 꽤 괜찮은 경험이었다.
재밌는 경험을 하게 해준 역자님께 감사한다.
게다가 이런 훌륭한 책에 내 이름이 들어갔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다.

제프리 리처는『Code Complete』를 10년 동안 읽고 있지만, 아직도 그 책에서 배우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책 또한 모든 윈도우 개발자가 10년 동안 곁에 두고 살아야만 한다고 생각합니다. 점점 .NET의 시대로 접어 들어가고 있긴 하지만, 그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제프리 리처가 서문에서 말했다시피 정말 중요한 것은 윈도우 시스템 자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관리 코드보다는 네이티브 코드가 시스템을 이해하기에 훨씬 더 적합합니다. 게다가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들은 앞으로도 오랜 시간 동안 건재할 것입니다. 이 책은 제프리 리처의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다루는 마지막 에디션입니다. 이것은 이 5판이야말로 모든 윈도우 개발자에게 있어 불후의 명작이 될 것이라는 걸 의미합니다.
- 김재호 / 이스트소프트 비즈하드팀

한빛미디어에서 책을 보내줘서 오늘 받아볼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두께가 얇았다.
이 책의 원서는 하드커버에 돼지인데, 일반적으로 번역서는 원서보다 약간 더 두껍기 때문에 조금 이상했다.
책의 높이가 다른 책들보다 약간 더 길고, 여백을 줄여서 페이지 수를 상당히 아낄 수 있었던 것 같다.
어쨌거나 이 책의 두께가 원서의 부담스러운 두께보다 상당히 마음에 든다.

이 책의 정가는 42000원인데, 요즈음 오른 종이값과 다른 책들에 비하면 아주 싸게 책정되어 나왔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나오는 신간 서적들, 800페이지 정도의 분량과 그저 그런 내용에도 40000 ~ 45000원 딱지를 달고 있는 여러 책들과 비교하면 말이다.

어째 쓴소리 하나 없이 칭찬만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이 책은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

오늘 강컴에 Windows API 정복을 저술한 김상형씨께서 이 책에 대한 서평을 남겨주셨는데 그 내용이 아주 재밌다.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감히 서평부터 쓴다. 왜냐하면 안 읽어 봐도 내용을 거의 다 알고 있으며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품질을 능히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이 책의 전판은 Programming Application for Microsoft WIndows이며 그야말로 전설같은 책이다. 한때 대림 출판사에서 황기태님에 의해 번역되었지만 지금은 완전히 절판되어 서점에서는 구할 방법이 없다. 하지만 아직까지 중고라도 좋으니 이 책을 구해 달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강남 모 서점에서 재본된 책을 구할 수 있는데 그나마도 쉽게 구하기는 어렵다.
 
NT 4.0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지만 지금 읽어도 실무에 적용하는데 큰 무리는 없다. 이 책을 읽어 보면 윈도우즈에 대한 저자의 내공에 감탄하게 되고 하나라도 더 상세하게 설명하기 위해 애쓰는 저자의 노력에 감동하게 된다. 멀티 스레드, 메모리, DLL, IPC 같은 고급 주제들을 아주 속속들이 정확하게 파헤쳐 놓았다. 예제들도 핵심의 정곡을 찌르는 주옥같은 명작들이다. 이 책을 읽으면 운영체제의 내부를 들여다 볼 수 있으며 여기 저기 숨어 있는 함정들도 잘 피해 다닐 수 있다.
 
이렇게 좋은 책을 구할 수 없어 못 읽는 사람들이 많고 또 시간이 많이 흐른만큼 아무래도 최신 운영체제에 대한 내용이 없어 아쉬웠었다. 그렇다고 원서를 구해 읽기는 사실 부담스럽다. 이런 차에 제프리 리처의 최신판이 번역되어 나왔으니 그 반가움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 나는 이 책을 열번 넘게 읽었는데 새로 출판된 책도 또 그만큼 읽고 싶다. 분명히 다 읽었는데도 새로 읽을 때마다 새로운 고급 기법들을 터득하게 된다.
 
이상의 서평은 사실 전편에 대한 평가이다. 새로 번역된 책은 아직 보지 못했으니 번역의 질이나 편집 상태같은 것은 평할 수 없다. 또 목차상으로 볼 때 비스타나 64비트에 대한 내용이 보이지 않아 조금 아쉽기도 하다. 조만간 이 책을 읽어 본 후 정확한 서평을 다시 올릴 것이되 아직 이 책을 모르는 사람들은 일단은 읽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이 얼마나 훌륭한 책인지 알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서평의 첫 머리에, 내용을 이미 거의 다 알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는데서 한 번 놀랐고, 말미에 이 책을 10번 넘게 읽었다는 부분에서 다시 놀랐는데, 저런 실력과 자신감을 갖게되려면 그 정도는 공부 해야 하는구나 하고 느꼈다.

자, 우리도 10번씩 읽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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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seb.textcube.com BlogIcon oseb at 2008.12.18 15:48 신고 [edit/del]

    마소 사이트에 광고된 책이군요.

    오 맙소사! 4만원이 넘어갑니까? 요즘 win32 api 기초 볼려고 Windows Applications for examples 구해 놓았는데 저 책도 예제 중심인가 보군요.

    Reply
  2. Favicon of http://eslife.tistory.com BlogIcon eslife at 2008.12.23 12:53 신고 [edit/del]

    오늘 책을 받았는데 책 추천글에 있는 그 '분' 이시네요
    책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 추운 겨울에 열이 나게 해 줄 책일 듯 한데 벌써 부터 기대되네요

    Reply
  3. Favicon of http://archvista.net/ BlogIcon 아크몬드 at 2008.12.24 18:01 신고 [edit/del]

    오옷.. 저도 한 번 읽어 봐야 겠네요.

    Reply
  4. Favicon of http://hanb.co.kr BlogIcon 송성근 at 2009.01.07 14:12 신고 [edit/del]

    저는 본서를 기획한 한빛미디어 기획자입니다.
    먼저, 이렇게 블로그에 책을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포스팅하신 글을 보니 두 가지 사항을 궁금해하시는 것 같아서 이곳에 답변을 답니다.(^^)

    책 두께가 얇은 것은 여백을 줄인 편집에도 1차적인 원인이 있지만 또 하나, 얇은 종이를 사용한 것도 주요한 원인입니다. 보통 80g짜리 종이를 사용하는데 이 책은 70g을 사용했습니다. 책 두께를 줄이기 위해서 그런 것이고 아울러 비용절감의 효과도 있습니다.
    한편, 가격은 45,000원으로 잠정 책정했으나 비용상승으로 인한 부담을 전적으로 독자에게 지우는 것은 옳지 않다는 사장님의 의지가 있으셔서 42,000원으로 낮추었습니다.

    Reply
  5. 양재호 at 2009.10.08 10:53 신고 [edit/del]

    저는 Native Windows Programming 에 관한 지식이 없어서,

    읽으면서도 이게 뭔 뜻이지? 하고 좌절하곤 합니다.

    역시 닷넷(.Net) 같은 편한 프레임워크에 익숙해진 폐단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ㅠㅠ

    그나저나 이 책을 10번이나 읽는 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내공의 소유자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휴.. 한 챕터라도 제대로 읽을 수 있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Reply
  6. Favicon of http://wapi.springnote.com/pages/5625179 BlogIcon namo at 2011.01.20 08:39 신고 [edit/del]

    이 책 저도 좋아합니다... OS를 잘 알고 개발을 한다는 것은 연장 잘 아는 것을 넘어선 그 이하의 기초가 단단하다는 것을 의미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Reply
    • Favicon of http://www.benjaminlog.com BlogIcon 김재호 at 2011.01.20 10:25 신고 [edit/del]

      네. 정말 좋은 책이에요. 저는 필요할 때 마다 관련 챕터를 쭉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요, 김상형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볼 때마다 새로운 것들을 배우네요. 정말 신기해요.

  7. 눈물나는 at 2011.08.11 14:51 신고 [edit/del]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제 수준이 More Effective 를 겨우 한번 정독한 정도의 수준인데,
    시작하기에 무리가 없는지 여쭤보고싶네요..

    염치 불구하고 답변 기다립니다 ㅠ_ㅠ

    Reply
    • Favicon of http://www.benjaminlog.com BlogIcon 김재호 at 2011.08.12 00:51 신고 [edit/del]

      More Effective C++는 이 책 하고는 거의 상관없는 내용이라 뭐라 말씀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언어 지식보다 윈도 플랫폼에 대한 이해가 더 중요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은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일단 그냥 도전 해보세요. 보다가 막히면 덮어놓고 다른 공부 좀 하면서 살다가 한참 후에 또 보면 이해가되고 그럴껍니다.

  8. 눈물나는 at 2011.08.12 10:45 신고 [edit/del]

    아... 그렇군요..
    멋모르고 어려운책들 사놓고 읽지못했던 기억이있어서
    두려움이 먼저 앞섰었나보네요ㅠ
    친절한 답장 감사합니다..

    제가 좋은 프로그래머가 되어 나중에 꼭, 감사인사드릴 날이 오길 바래요.
    주말엔 비가온다고 하니 날씨염두해두시고 주말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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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aa at 2016.01.11 14:38 신고 [edit/del]

    서평 최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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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즈 API 정복 1 - 10점
김상형 지음/한빛미디어
윈도우즈 API 정복 2 - 10점
김상형 지음/한빛미디어

이재규씨의 C로 배우는 알고리즘 시리즈와 함께,
국내 서적 중 내용면으로 가장 완성도를 가진 책이라고 생각한다.

찰스페졸드의 책이 훌륭하다고는 하지만,
그 번역본을 읽었을 때 너무나 지루하고 힘들었다.
번역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었지만,
번역서 자체의 딱딱한 느낌과 찰스페졸드 특유의 고지식한 설명이 아마도
그런 느낌을 갖게 했던 것 같다.
 
이 책 저자도 말하듯이,
한국 사람에겐 역시 한국 사람이 쓴 책이 좋다.
 
개정판이 나오면서 내용도 예전보다 많이 보강되어,
이제는 굳이 찰스페졸드의 책을 같이 볼 필요도 없어져 버린 것 같다.
 
이 책 저자는 강컴에서 요새 많은 서평을 남겨주고 있다.
서평들을 읽어 보면 DB와 .NET 프레임워크 쪽을 공부하고 계신 것 같은데, 앞으로도 이 책과 같은 훌륭한 명서가 나오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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