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컴의 피드 페이지를 둘러본 결과 알라딘의 그것보다 좀 더 나은 점이 있다면, 서평을 받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서평을 피드에 포함 시킨 것은 아주 좋은 아이디어였다고 생각한다. 책을 다른데서 살지라도 나는 꼭 웹서핑은 강컴에 가서 하곤 했는데, 그 이유 중 하나는 잘 쓰여진 서평들이 많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그런 서평들은 새로운 좋은 책을 알게 되는데 종종 도움을 주곤 했는데, 이제 그 서평들을 앉은 자리에서 받아 볼 수 있다니 너무 기쁘다. 대신 본문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는데, 이 부분이 조금 불편하다. 강컴에서 잘 판단해서 좀 더 편하게 서평들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
강컴 피드의 또 하나의 좋은 점은 카테고리 구분이 잘 되어있어서 원하는 책들 목록을 좀 더 정확하게 받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알라딘이나 YES24는 컴퓨터 전문 서점이 아니라서, IT 서적 카테고리가 강컴보다는 두리뭉실하다. 아마도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은 '따라하세요 한글 2007', '시나공 정보처리기사 어쩌구' 와 같은 책들까지 리더기에 껴들어오는 것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동안 알라딘의 피드를 구독해왔는데, 이제는 강컴으로 바꾸어야겠다.
좋은 기능이 추가되어져 기쁜 반면에 아쉬운 부분들도 있는데, 가장 실망스러운 부분은 페이지 레이아웃이 망가져서 보여진다는 것이다. 나는 파이어폭스 브라우저를 사용하는데, 메인 페이지부터 레이아웃이 완전히 깨져서 보여진다.
아마 강컴에서도 이를 알고 있을꺼라고 생각하지만, 많은 파이어폭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사이트인 만큼 좀 더 배려해서 오픈해줬으면 어땠나 하는 아쉬운 마음은 어쩔 수 없다. 하지만 곧 수정될 것으로 기대한다.
어떤 새로운 모습들이 추가되었는지를 사용자들에게 가르쳐줬다면 더 좋았을텐데 어찌된 일인지 공지사항이나 안내페이지를 볼 수 없는 것은 또 다른 아쉬운 점 중 하나이다. 이런 이야기들을 강컴에 해주고 싶지만, 그나마 예전에 피드백의 유일한 장소였던 자유게시판 마저도 어디갔는지 찾을 수가 없다.
요새는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많이 쓰고 있다. 최근 1년여 동안 내가 그동안 잘 사용했던 많은 애플리케이션들을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치했다.
하나씩 그 이유와 장단점을 살펴보면,
Internet Explorer -> Firefox 나는 2.0.0.x 부터인가 Firefox를 썼던 것 같은데, 그 때는 탭기능 하나만을 좋아했다. 익스플로러에서는 Ctrl 키를 누르고 하이퍼링크를 클릭해야 탭으로 열리고 그렇지 않으면 새창으로 열리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은데, 파이어폭스는 언제나 새탭으로 잘 열려서 그게 좋았다.
그 때 까지만 해도 익스플로러랑 파이어폭스를 반반씩 사용했었는데, 3.0 부터는 확실히 파이어폭스만을 쓰기 시작했다.
내가 파이어폭스 3.0 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능은 비밀번호 저장기능이다. 대화상자 형식으로 비밀 번호 저장 여부를 물어보지 않고, 사용자의 페이지이동을 방해하지 않은채 위에서 살짝 내려왔다가 쏙 들어가는 그 기능 때문에 익스플로러를 쓸 수가 없다. 비밀번호가 정확히 기억나지 않을 때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에 어떤 대화상자가 떠서 이 비밀번호를 저장하겠습니까 하고 물어보는 것은 아주 사용자를 고민되고 짜증스럽게 만들어준다. 파이어폭스는 비밀번호를 입력한 후에 로그인이 성공해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는걸 눈으로 확인하고 나서 Remember 버튼을 누를 수 있다. 또 다른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주소창 이다. 자주 가는 페이지 순으로 저장해놓는 것도 마음에 들고, http://google.com/groups 와 http://groups.google.com 같이 햇갈리는 주소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고 groups라고 입력하면 이전에 갔었던 기록에서 찾아서 나타내주는 이 기능이 아주 맘에 든다.
Editplus, Ultraedit -> gVim vim으로 에디터를 바꾸게된 결정적인 이유는 로그파일을 살펴볼 때 원하는 문자열에 하이라이팅을 시켜놓고 쉽게 찾아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서버 로그를 볼 때 여러 쓰레드가 섞여서 적어 놓은 파일을 보고 있자면 눈알이 빠질 것만 같은데, 이럴 때 쓰레드 번호에 쉽게 하이라이팅 시켜놓고 해당 쓰레드의 코드 실행을 편하게 볼 수 있어서 좋았다. 한번 vim을 쓰다보니깐 크랙 버전을 구해 Editplus나 울트라 에디트를 설치하는게 너무나 귀찮아져버렸다. 또 커다란 파일을 다룰 때의 퍼포먼스나 편리한 검색 기능들이 다른 에디터로 돌아가지 못하게 만들어버렸다.
아웃룩 리더기 -> 구글 리더기
오픈 소스는 아니지만 어쨌든.
나는 RSS를 구독할 때 아웃룩에 있는 리더 기능을 사용했었는데,
집과 회사에서 동기화가 안되는게 가장 견디기 힘들었다.
그래서 나는 웹기반 서비스 중에 구글 리더기를 선택했는데,
구글 리더기에서 가장 좋은 점은 내가 관심있어하는 분야의 블로그를 자동으로 찾아서
추천해주는 기능이었다.
나는 현재 200여개 정도의 블로그를 구독하고 있는데, 이 중 절반 정도는 구글 리더기가 추천해준 블로그들이다.
Windows Vista -> Ubuntu 비스타에서 리눅스로 바꾼 이유는 그냥 심심해서, 라고 하는게 맞겠다. 어느날 집에서는 리눅스가 쓰고 싶다 생각이 들어서 우분투를 깔아놓고 쓰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많이 불편해서 비스타로 자주 재부팅 했지만 이제는 익숙하게 잘 쓰고 있다. - 그렇다곤 해도 리눅스 데스크탑은 아직 갈 길이 한참 멀었다. 얼마전부터인가 다른 컴퓨터들의 바탕화면이 하나둘씩 까만색으로 변한 것들을 볼 수 있었는데, 나는 리눅스로 바꾸길 아주 잘했다고 생각했다.
vmware -> Virtualbox 우분투 안에서 윈도우즈를 띄우기 위해 VirtualBox를 선택했다. 이유는 물론 무료로 쉽게 구해 설치 할 수 있기 때문이었다. 성능 따위야 좀 떨어지면 어때 라고 생각했었지만, vmware를 사용했을 때와 별반 다름없이 아주 잘 쓰고 있다.
MS Word, Excel -> Google docs 나는 애플리케이션들을 다루는 능력이 거의 컴맹 수준이라 기획팀 여자들이 나를 자주 놀리곤 하는데, 내가 워드나 엑셀에서 사용하는 기능의 95%는 글씨 크기 조정, 글씨 두껍게 만들기 정도이다. Google docs라는 것을 한 번 사용해보고 난 후에 나는 갈아타지 않을 이유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Google docs에서도 할 수 있었으며, 게다가 윈도우즈나 리눅스에서, 또 집이나 회사에서 역시 잘 사용할 수 있다. Sun의 OpenOffice도 좋다고 하지만 나는 사용하지 않는다. 어짜피 글씨 두껍게 밖에 못하는거......
대충 정리가 된 것 같다. 내가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을 더 사랑하게된 이유, 1. 불법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시디키를 넣고 크랙하지 않아도 된다. 2. 공식 페이지에서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3.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함을 모르겠거나 상용프로그램보다 훌륭하다.
그리고 위의 것들을 제쳐두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인데, 바로 업데이트가 빠른 간격으로 잘 된다는 점! 나는 개발이 중단된 프로젝트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업데이트하는 맛이 없으면 어떻게 쓰라고.
이 외에도 좋아하는 프로그램들이 꽤 많이 있는데, 그것들은 사용자 입장에서 쓰는게 아니라 개발자로써 사용하는 것들이기 때문에, 다음 기회에.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애플도 똑같이 클로즈드 소스에 유료 정책으로 나가는데 애플은 저렇게 사용자 만족도가 높은 소프트웨어 잘만 만들어서 돈 받고 팔면서도 모두에게 저렇게 환영을 받는데 ms는 애플의 2,3배는 받으면서도 전 세계인에게 조롱거리가 되는군요...좀 심하게 말하면 ms는 대체 왜 만든 회사인지 모르겠음 -_-
아주 오래전부터 MS의 LIVE.COM서비스를 사용해오면서
많은 분들이 구글에 대해 많이 토론하니까
하도 마음이 끌려서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사용해보니
굉장히 편리하더군요.간단하면서도 실용적인 구글이 너무 마음들어서
그동안 사용했던 모든 데이터를 구글에 옮겼어요...
허허...
저도 재호님과 같네요...원래는 구글검색만 사용했었죠.
중국에서 살다보니 중국어에 관한 자료를 검색할땐 중국의 검색엔진 baidu.com을 사용하고 한글검색은 네이버를 사용했는데 좀 불편하더군요,후에 구글이 나오니 한개의 검색엔진에서 모든 언어를 검색할수 있다는 그 편리함에 구글검색을 사용했었죠...
근데 요사이는 저도 김재호님처럼 구글의 모든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중입니다.근데 유감스럽게 이전부터 사용하던 cosmosia아이디를 얻지 못해서,,,
아무튼 참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윈도우즈에서 절대 파폭 안쓰고, 리눅스에서는 페이지 에디터 때문에 vim 안쓸려고 하고, RSS는 뭔가도 모르며, 윈도우즈7이 더 마음에 들고, VM환경은 깔아볼 생각조차 않으며, PDF 뷰어도 리눅스에서 일부러 아크로벳만 깔고 그리고 얼마전 리눅스 관련 자료랑 파티션까지 날렸거든요.
많은 리눅스 서버들이 보안 때문에 SSH 연결을 할 때 root로 바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설정 되어 있다.
나는 이 빌어먹을 정책이 너무나 싫었는데, 그 이유는 들어가려는 서버마다 su - 를 해서 비밀번호를 쳐줘야만 했기 때문이다.
서버 하나 들어갈 때마다 비밀번호를 쳐야한다니 얼마나 귀찮은가.
SecureCRT는 이 귀찮은 짓을 안하기 위한 좋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그것은 다음과 같다.
설정하려는 서버의 속성창에 들어가면 Logon Scripts가 보이는데,
그 곳에서 다음과 같이 설정해주는 것이다.
첫 번째 Expect:에 일반 사용자로(root가 아닌) 로그인 했을 때 보이는 프롬프트를 그대로 복사해서 넣어주고, Send:에 su - 라고 적어준다.
(root로 바로 접근할 수 있다면 SecureCRT의 비밀번호를 저장기능을 통해 바로 연결하게 되므로 이 글을 읽지 않아도 된다.)
로그인 되었을 때 콘솔에 다음처럼 문자열이 나타나면 읽어서 su - 라는 것을 SecureCRT가 대신 입력해준다.
su -를 치면 Password:라는 문자가 나타나므로 두번째 Expect:에 그렇게 써준다.
그 다음 Send:에는 비밀번호를.
Hide에 체크하면 비밀번호가 *로 보인다.
그냥 위 그림을 한번 보는 것이 이해가 훨씬 빠를 것이다.
이제 간단하게 더블클릭만으로 비밀번호 입력없이 연결할 수 있다.
또 한가지 팁.
저렇게 고생해서 쭉 구성을 해놓고 나서 컴퓨터를 포맷하거나 했을 때 설정을 다 날려버리는 경우가 있다.
SecureCRT의 디폴트 설정파일 위치는
C:\Documents and Settings\로그인 계정\Application Data\VanDyke\Config
이 곳이다.
이걸 깜빡 잊고 포맷하고 났을 때의 느낌은 뭐라 말로 표현할 수 가 없다. 그래서 나는 위치를 D:로 바꾸어 놓았다.
저 폴더를 백업해 뒀다가 복사만 해주면 잘 동작한다.
물론 포맷할 때 뿐만 아니라 주위의 팀원이나 다른 사람들에게 줘도 OK.
하지만 비밀번호까지 저장되어 있기 때문에 아무에게나 주어선 안된다.
내가 즐겨 사용하는 것들이 몇 가지 있는데, 그것들은 vim, Firefox, 그리고 텍스트큐브이다. - gSoap이나 otl 같은 개발 라이브러리들도 사용하곤 하는데, 별로 좋아하진 않는다 :(
오픈 소스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플랫폼이 윈도우즈이건 리눅스이건 또는 비스타이건 XP이건 상관없이 다 잘 동작한다. 쉽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불법적으로 시디키를 구해서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 사실 이런 부수적인 것들 말고 프로그램 자체도 훌륭하지만.
하지만 사용자 입장에서의 오픈소스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따끈따끈한 최신 업데이트물을 자주 맛볼 수 있는 점일 것이다. -그것도 무료로!
vim같은 경우에는 너무 예전부터 만들어진 프로젝트이기 때문에 업데이트가 덜하지만, Firefox나 텍스트큐브 같은 경우는 아주 자주 업데이트 된다. Firefox는 2.0대 버전과 3.0대 버전을 동시에 개발하고 있었는데, 얼마전까지 3.0 beta가 진행되다가 오늘 문득 들어가보니 딱지를 beta에서 rc1 으로 바꿨길래 다운로드 받아서 설치해봤다. -rc 버전 같은 경우는 출시용하고 거의 별반 다름없다.
외관이 2.0 하고 조금 바뀌었는데, 새로운 디자인과 프로그램 인터페이스를 보는 것은 언제나 신선한 느낌을 갖게한다. -너무 많이 바뀌어 있지만 않다면.
속도가 3배 정도 빨라졌다고 하는데, 익스플로러나 파폭 2.0보다 확실히 빨라진 것 같긴 하다.
요즘 올라와 있는 rc1 직전인 beta 5부터 쓰고 있는데
beta 5고 그렇고 rc1도 그렇고 2.0에 비해서 그리 대단히
빨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네트웍 성능이 우울한 곳에서
살아서 그런건지도 ㅋㅋ
근데 css 같은 것을 구현하는 것이 2.0 시절하고는 좀 달라졌는지
몇몇 잘 보이던 페이지들이 이상하게 보이는 경우가 있더군요.
일정 기간 동안 사용자들이 모든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제공하기 때문에 관심이 있다면 이 곳에서 가입 후 바로 사용해 볼 수도 있다. 중소 기업 환경의 편의를 중점으로 개발되었기 때문에 개인이 혼자 사용하는 것보다는 여러명이서 함께 사용할 때에 더욱 많은 가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주요 기능으로는 전용탐색기, 웹탐색기, 메신저, 웹메일 서비스가 있다. 하나씩 간단하게만 살펴보자.
클릭하면 큰 그림으로 볼 수 있다.
비즈하드 전용탐색기
데이터 공유를 위한 비즈하드 데스크탑 어플리케이션으로 Windows 2000, XP, Vista 에서 구동 가능하다. 회사내에서 데이터 공유는 물론이고, 사내 조직별로 그룹디스크를 만들어 그룹별 공유도 할 수 있다. 게스트 폴더는 외부 협력사와 자료를 교환할 때 유용하게 사용된다. 웹링크와 대용량 메일 또한 아주 유용한 기능 중 하나다. 웹링크는 업로드된 파일의 URL을 얻어와서 오픈 마켓이나 자신의 웹페이지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익명의 누군가에게 파일을 전달하고 싶을 때 주소만 보내주면 클릭 한번으로 쉽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대용량 메일은 무제한 용량의 커다란 파일을 메일로 전송하는 기능이다. 메일을 받는 입장에서는 ActiveX를 설치해야 한다는 것이 단점이긴 하지만, 외부 업체나 거래처에 쉽게 파일을 전달 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다.
웹탐색기
이번엔 웹탐색기이다. 웹브라우저만 있다면 운영체제에 상관없이 어떤 환경에서건 설치 없이 쉽게 실행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보안폴더와 대용량 메일을 제외하곤 전용탐색기와 거의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비즈 메신저
사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능이다. 원격제어, 파일전송, 그림판, 대화내용 저장 등 업무하기에 편리한 여러 기능 등이 있다. 또한 비즈하드 디스크와 홈페이지등을 바로 실행할 수 있게 연동되어 있고, 관리자가 사용자를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대화상대 목록에 자동으로 추가되기 때문에 입사/퇴사 시에도 범용 메신저처럼 일일히 등록할 필요가 없어 편리하다.
웹메일 서비스
이번엔 웹메일 서비스이다. 명함에 포탈사이트로 된 이메일 주소가 적혀 있다면 웹메일 서비스 신청을 고려해 볼 만하다. 자신의 회사 이름으로된 메일 계정을 무료로 얻을 수 있다.
우와~ 영문판도 있었네요 몰랐습니다. 0ㅁ0;;;;
Reply진짜 잘 쓰고있는 확장기능이지요~ ㅇㅎㅎ
네이트랑 같이 연동되는거에요? 우와 나도 써봐야지
Reply오 좋네요.
Reply나이 들다 보니, 문자 보내는 거 은근 귀찮 -_-;;
회사에서 문자 오면 이따 보내야지 해놓고 까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더라구요. ㅎㅎ